피아노 건반을 누르면 사료가 나오는 천재적인 자동 급식기!
    열심히 밥값 벌며 연주하고 있는데 눈치 없이 다가오는 동생 냥이…
    매서운 눈빛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보상(사료)을 획득하는
    자본주의 깜냥이의 버스킹 현장입니다. 🤣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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